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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8-27 17:04
싱가포르·홍콩계 터미널운영사, 잇달아 북미동안 부두 진출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76  
새로운 파나마운하 개통으로 북미 동안 지역의 대형선 취항과 물동량 호조가 이어지면서 글로벌터미널운영사(GTO)들이 잇따라 이 지역 컨테이너부두에 투자하고 있다.

싱가포르 PSA는 호주 투자펀드 맥쿼리인프라스트럭처 계열 펀드로부터 캐나다 동안 핼리팩스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. 지난해 밴쿠버항에서 약 300Km 떨어진 캐나다 최대 내륙 터미널 애시크로프트 인수에 이은 두 번째 북미 항만 투자다. 

터미널은 3개의 선석을 보유하고 있고 안벽 전체 길이 1000m, 수심 16m다. 2020년부터 5번째 슈퍼포스트파나막스급 갠트리크레인을 도입할 경우 대형 컨테이너선 2척을 동시....